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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내가 valken.com 과 valken.net 을 처음 선점한건 2000년이고,, 벌써 8년째 소유중이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valken 이란 아이디를 쓰면서,, 언젠가 내 이름으로 뭔가 하려면,, 그럴듯한 닷컴 도메인이 한개쯤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선점했었다.. 그리고,, 그동안 개인 홈페이지 등으로 이런 저런 용도로 쓰다가,, 현재는 tistory 에 안착해서 잘 쓰고 있다.. 티스토레의 도메인 연동 기능은 역시 맘에 든다.. 그런데,, 최근에 이 도메인을 사고 싶다는 제의가 왔었다.. 솔직히 이 도메인을 팔 생각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제의가 오자 조금 당황스러웠다.. 일단,,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결정을 못내리겠고,, 만약 팔아야 한다면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도 애매했다....
그 유명한 구글 애드센스 PIN 이 우편으로 보내졌다는 통보가 이멜로 도착하였다.. 하지만,, 현재 구글 애드센스 누적 액수는 고작 USD 23$ ... 이게 100$ 가 되려면 하세월일거 같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레몬펜 ( http://www.lemonpen.com ) 이라는 인터넷 서비스가 있습니다.. 블로그에 레몬펜을 설치하면,, 블로그 내용의 일부에 찍 긋고 코멘트를 달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약간 로드가 발생하는 느낌도 드는데,, 당분간 설치해서 써볼 예정입니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아잉.. 나도 레몬펜 쿠션 가지고 시퍼영~~
현재 내가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신용 카드는 신한 DO 카드 이다.. 주거래은행이 신한은행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신한카드를 만들게 되었고,, 이것 저것 다른 카드를 바꿔쓰다가 안착한 것이 바로 이 DO 카드 이다.. 연회비 7000원에 잡다한 할인혜택을 가진 카드인데,, 이를 메인카드로 쓰는 이유는 딱 하나,, 아주 특별한 할인 혜택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카드 혜택은 내가 돈을 지불하지 않고서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어야 혜택을 받고,, 영화를 봐야 혜택을 받고,, 놀이동산에 놀러가야 혜택을 받는 법이다.. 그리고,, 이런 혜택은 여러카드에서 대동소이하게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이 카드에는 다른 카드에서는 찾기 힘든 좀 특별한 할인 혜택이 하나 있다.. 휴대..
싸면 지른다.. Choronicle of Dungeon Maker - USD 12.90 $ Simple 2500 Series : The Tennis - USD 12.90 $ 솔직히 이 게임들이 충분히 잼있을꺼란 생각은 안든다.. 지난번 지름에서도 칠리콘카네기는 중박, 보글보글은 쪽박이라는 성적표를 겪어 봤기에,, 재미를 기준으로 이런 게임들을 고른다면, 절대 해서는 안될꺼라 본다.. 하지만,, 싸다.. 시간제한 특별할인가 개당 12.90 $ 라면 충분히 낚여 줄 가치가 있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오렌지 오뤤지 오린지 아린지에서 트랙백 거의 오렌지 파문이나 다를바 없는 이경숙 인수위원장의 이야기가 인터넷에 난리중이다.. 이경숙 님하께서 '오렌지'가 아니라 (스스로 원어 발음이라 생각하는 발음으로) orange 를 발음해 주었을텐데,, 기자들은 도저히 뭐라 발음했는지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게다가 보도자료도 없다 보니,, 그냥 자기 귀에 들린대로 써버린 거다. 그게 기자마다 좀씩 달라서 그런지,, 오뤤지, 오린지, 아린지, 오륀지 등 신문 기사마다 orange 의 발음 표기가 각양각색이다.. 이게 다 2MB 이 열심히 외치는 영어 교육이 제대로 안되서 그런거 같다.. 이제부터 각 언론들은 2MB 과 인수위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모든 기사는 영어로 내보내는 게 어떨까나?? 그리고,, 왠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