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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리얼미터 기준으로 7월에는 76.6 이고 8월에는 72.5 이므로 4.1이 감소되었다. 그리고, 8월에는 69 이므로 3.5가 감소되었다. 조금씩이나마 지지율이 감소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래프 장난질을 해서는 안된다. 그래프 조작이 있는 국민일보 기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13493&code=11121600 - 엔델 -
오유에 JTBC 의 그래프 왜곡에 대한 글이 하나 올라왔다.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13016 오래 전에 중앙일보의 그래프 왜곡으로 깐 적이 있었는데, 이것 못지 않게 악질이다.이 글에서 왜곡된 사례 들을 살펴 보면, 정상적인 그래프 생성 프로그램으로는 절대 나올 수가 없는 그래프이다.그냥 포토샵 같은 그래픽 툴로 슥슥 그린 것이며, 이는 왜곡을 넘어 '그래프 조작'이라고 불러야 맞다.이렇게 눈에 보일 정도로 왜곡/조작하는 것은 그 의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 ..SBS 에서도 비슷한 짓을 하고 있다. - 엔델 -
인터넷에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휴일수를 비교해 보았다' 또는 '주요 국가별 공휴일 현황'이라는 제목으로 그래프가 하나 올라 있다. 그리고는 이 그래프에서의 이상한 점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뭐 전형적인 '왜곡 그래프'구나 싶었다. 어디가 왜곡인지 모르겠는 사람을 위해서 친절히 편집해 보았다. 우리나라의 15와 바로 옆 일본의 15가 높이가 전혀 다르다. 그런데, 문득 다른 생각도 들었다. 그래프는 맞는거고 그냥 숫자가 틀린건 아닐까?? 혹시 제대로된 그래프인데 25가 15로 오타난 것은 아닐까? 하지만, 우리나라 실제 휴가 사용일이 25일씩이나 될 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좀더 조사해 보았다. 그렇다고 내가 뭐 심층 취재를 한것은 아니고,, 구글 검색을 돌려 봤을 뿐이다.그리고, 구글님께서는 답을 주..
오유 게시판에 이런 그래프를 어떻게 그리는 지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SIN 함수를 어떻게 뜯어 고치느냐는 문제이다. 첫번째 그래프는 그냥 일반적인 SIN 그래프니깐 패스.. 두번째 그래프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탄젠트 그래프이다. 그걸 max 1, min -1 로 제한하면 원하는 그래프가 나온다. 다만, 방향성이 문제가 되어 tan(x) 를 그냥 쓰는 대신에 sin(x)/|cos(x)| 로 살짝 변경하면 원하는 그래프가 나온다. 그래서 처음에 이런식으로 그려 보았다. http://www.wolframalpha.com/input/?i=plot+y%3Dmin%28max%28sin%28x%29%2F%7Ccos%28x%29%7C%2C-1%29%2C1%29+%2C+0%3Cx%3C2*pi%2C+-2%3Cy%3C2 ..
클릭해서 보세요. 다사다난했던 2013년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끝났습니다. 1위 삼성 : 처음부터 고공행진을 하던 삼성이 결국 최종 1위가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마지막 경기를 패하면서 승률 6할을 채우지 못했다는 점 정도.. 2위 LG :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마지막에 웃는 자는 LG 가 되었습니다. 플레이오프 직행 축하합니다. 3위 넥센 : 마지막 한화와의 경기가 끝까지 기억 남을 것이라 봅니다. 마지막 경기를 패하면서 2위를 LG 에게 내줍니다. 이제는 다 잊고 준플레이오프를 준비할 시간이겠지요. 4위 두산 : 역시 2위에 오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있었지만, 최종전에서 LG 에게 지면서 4위를 확정합니다. 역시 준플레이오프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간만에 밀린 숙제 합니다.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1달 넘게 그래프를 갱신안하고 있었네요. 1위 삼성 : LG 에게 1위를 내준적도 있지만, 결국은 다시 1위를 뺏어 오는데 성공합니다.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한번도 심각한 연패를 한적도 없으며, 5월 단독 2위에 오른 이후, 넥센과 LG 에게 위협받긴 했지만, 한번도 2위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는 최강의 시즌을 보냅니다. 2위 LG : 미친듯한 상승세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그래도 삼성을 누르고 1위에 오르기도 합니다. 다만, 1위는 다시 내주며 2위를 기록합니다. 3위 넥센 : 2위와는 한게임차, 4위와는 반게임차에 해당하는 박빙의 3위를 기록합니다. 히어로즈는 창단 6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쾌거를 기록합니다. 4위 두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