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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얼마전까지 여름이었으니,, 창문을 죄다 열어 놓고 살았다.. 창문을 열어서 환풍 코스를 만들면,, 비교적 바람이 잘 들어서,, 에어콘도 없이 선풍기만으로 폭염을 겨우 겨우 견디고 살 수 있었다.. 그러다가,, 환절기가 되어 갑자기 쌀쌀해지고,, 나는 옴팡 감기에 걸렸다.. 감기에 걸려 버리니 어쩔수 없는,, 몸을 따스하게 덥히는 절차를 차례대로 밟는다.. 1. 옷을 껴입고,, 이불을 뒤집어 쓴다.. 2. 창문을 꽁꽁 닫는다.. 3. 보일러를 가동시킨다.. 그런데,, 2,3 의 여파로 인해서,, 당연한 결론으로,, 집안이 건조해졌다.. 그덕에,, 소비되는 물의 양이 급격한 경사를 타고 마구마구 증가하였다.. 자다 깨어나서 물마시기 반복 노가다까지 하게 되었다.. 당장 가습기부터 사야 겠다고 맘먹었다.. -..
오랫만에 지름.. Beer Mats 100 장 우리말로 하면,, '맥주 받침' 정도 이려나??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이렇게 보니 '딱지' 같기도 하네...
경 축!! 송진우 회장님 200승 달성.. 덤으로.. 40세 6개월13일 의 기록으로 최고령 승리투수.. 한화에는 유난하게도 '기록'과 관련이 높은 선수가 두명이나 있네요.. 지금은 은퇴해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장종훈'선수.. 장종훈 선수도 '살아있는 전설'소리를 들으며,, 매 타석에 들어 설 때마다,, 안타를 칠 때마다,, 1루를 밟을 때마다,, 홈을 밟을 때마다,, 무언가 '최다' 라는 타이틀이 들어 가는 기록이 하나씩 바뀌었지요.. 그리고,, '송진우' 선수.. 공을 하나 던질 때마다,, 타자을 돌려 보낼 때마다,, 매 경기를 끝낼 때마다,, 역시 '최다' 라는 타이틀이 들어 가는 기록이 하나씩 바뀝니다.. 그리고,, 오늘 위대한 기록을 하나 만들었네요.. 축하드립니다!! - 이쁜왕자 - -..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_temp.php?table=humorbest&no=142220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원본 링크 : http://www.kimchisalad.net
캐슬에 새로 식객으로 들어 온 백문조 한쌍.. 왼쪽이 수컷,, 오른쪽이 암컷이다.. 암컷이 좀 작다.. 번식조라 인간의 손길을 심각하게 거부한다고 한다.. 번식조는 이름 짓는게 의미없다고 하니 이름은 없다.. '참' '이슬',, 이나 '글렌' '피딕' 같은걸로 지을라고 했는데.. -_- 맥주도 잘 마신다고 하니,, 술 친구나 해야 거따..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