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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2008년 새해입니다.. 새해 복 많이 지르세요~~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난 알러지 반응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크리스마스에 알러지에 제대로 당했다.. 시간은 거슬러 올라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오후 6시 정각,, 칼퇴근을 하여,, 아이스크림 케익을 하나 사서 집으로 갔다.. 이를 와이프와 나눠 먹고,, 맥주 한잔을 하고,, 안주로 육포를 먹었다.. 얼마 안 있어,, 온몸에 무시무시한 두드러기가 발생하였으며,, 미친듯이 가려워 긁어대도록 만들었다.. 원인은,, 아이스크림 케익, 맥주, 육포 중 하나 이겠지만,, 지금 중요한건 원인이 아니라 결과 이다.. 무조건 병원 응급실로 달려 갈 것이냐? 일단 참으며 경과를 볼것이냐의 선택에서 후자를 골랐다.. 일단 얼음마사지를 하면 가려움증이 줄어들기에,, 얼음 주머니로 이리저리 마사지 하며 버텼다.. 그래도 못참을 만큼..
이 노트북을 구매한 것이 2006년 2월이었으니,, 어언 2년이 되어 가는 노트북이다.. 이 노트북을 구매할때 가장 중요한 선택 요소는 크기와 무게 였다.. ODD 를 장착하고 1.6Kg 의 무게와 10.4 인치의 액정 스크린을 가진 미니서브급 노트북이었다.. Celelon 1GHz 의 CPU 는 요즘 나오는 Core2Duo 에 비하면 지나치리만큼 느리고,, 전체적인 성능은 그다지 뛰어나진 않지만,, 서브 노트북으로써의 역할은 200% 다 하고도 남았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이 노트북이 '자신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노트북 LED 중 배터리 LED 가 깜빡깜빡 거리고 있었는데,, 처음엔 이게 뭔 의미인지 몰랐다가,, 이제 그 의미를 알게 되었다.. 노트북 배터리가 완전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모두 39장.. 댓글로 이메일을 남겨 주세요. 초대장 배포 마감되었습니다.. 초대장 받으신 분들을 잘 쓰시기 바랍니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관리자 항목에 들어가서 키워드 항목을 조사해 봤는데,, 1위에 바로 저 키워드가 올라 있다.. 내 블로그는 저 단어와는 하등의 연관이 없는데,, 어째서 저 키워드가 1위에 올라 있는 건지 정말 궁금하다.. 엉뚱한 키워드가 등록되어,, 자기 블로그가 차단되는 경우가 있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혹시 내 블로그도 그런 황당한 사태를 겪진 않겠지.. 여튼 이 블로그엔 저런거 한개도 없어요~~~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혹시 내 시그네춰 때문인가?? -_-
내가 처음 컴퓨터란걸 만진 것은 1984년 일 것이다.. 당시 금성 FC-100 이나 삼성 SPC-1000 같은 8비트 교육용 컴퓨터가 세상에 나온 시절이기도 하다.. 그 당시에 길을 잘못 들어서,, 지금 IT 업계에서 삽질을 하고 있으니,, 조기교육이 중요하긴 한가 보다.. -_- 그 후 몇년이 더 지나서 1987년에 처음으로 16비트 컴퓨터를 구경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그때쯤에는 MSX 라는 이름의 8비트 게임기 컴퓨터가 판을 치던 세상이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나는 MSX 와는 큰 인연이 없었다.. 게다가 Apple 과도 큰 인연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영부영 국가 정책에 따라 16비트 컴퓨터로 바로 갈아 타게 되었으며,, IBM-PC (물론 IBM 호환 PC 이다)란 넘을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