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낙서장 (315)
이쁜왕자 만쉐~~
클릭해서 보세요. 다사다난했던 2013년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끝났습니다. 1위 삼성 : 처음부터 고공행진을 하던 삼성이 결국 최종 1위가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마지막 경기를 패하면서 승률 6할을 채우지 못했다는 점 정도.. 2위 LG :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마지막에 웃는 자는 LG 가 되었습니다. 플레이오프 직행 축하합니다. 3위 넥센 : 마지막 한화와의 경기가 끝까지 기억 남을 것이라 봅니다. 마지막 경기를 패하면서 2위를 LG 에게 내줍니다. 이제는 다 잊고 준플레이오프를 준비할 시간이겠지요. 4위 두산 : 역시 2위에 오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있었지만, 최종전에서 LG 에게 지면서 4위를 확정합니다. 역시 준플레이오프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간만에 밀린 숙제 합니다.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1달 넘게 그래프를 갱신안하고 있었네요. 1위 삼성 : LG 에게 1위를 내준적도 있지만, 결국은 다시 1위를 뺏어 오는데 성공합니다.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한번도 심각한 연패를 한적도 없으며, 5월 단독 2위에 오른 이후, 넥센과 LG 에게 위협받긴 했지만, 한번도 2위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는 최강의 시즌을 보냅니다. 2위 LG : 미친듯한 상승세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그래도 삼성을 누르고 1위에 오르기도 합니다. 다만, 1위는 다시 내주며 2위를 기록합니다. 3위 넥센 : 2위와는 한게임차, 4위와는 반게임차에 해당하는 박빙의 3위를 기록합니다. 히어로즈는 창단 6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쾌거를 기록합니다. 4위 두산 ..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09/11/12173771.html 이런 뉴스가 나오기가 무섭게, 류재준씨가 페북에 글을 올립니다. https://www.facebook.com/jeajoon/posts/649511275068029 멋진 분이시네요.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추가* 수상 거부 관련 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9/11/0200000000AKR20130911161100005.HTML *또 추가* 대체(?) 수상자로 지명된 임선혜 씨도 수상을 거부하면서, 올해는 수상자가 없음.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
4년전 MB 정권 시절, 어느 일간지가 A장관의 혼외 자식 관련 기사를 내자 '하수구 저널리즘'이라 비판하며 열심히 디스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573900 그리고, 얼마전,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자식 관련 기사를 톱기사로 뽑아 냄. . 이것이 스스로 '하수구 저널리즘'을 인증해 주시는 조선일보의 위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2434.html 참고로, 위 링크는 저런 조선일보의 태도를 비판하는 한겨레 기사.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샵메일이라는 정체가 모호하기 그지 없는 서비스가 있는데, 그 유용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는 상황에서 정부에서 강제하려는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ㅍㅍㅅㅅ ( http://www.ppss.kr ) 에서 관련 내용을 비판하는 글이 나갔다. 예비군 훈련 샵메일, 13억 아끼려고 200억을 낭비 정부가 영업하고 판매는 사업자가… 샵메일의 노이즈 마케팅? 그런데, '모' 회사로 부터 법적 조치 운운하며 협박을 받는다는 내용과 동시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재빠른 반박이 올라 온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샵메일 관련 반박 여기에 ㅍㅍㅅㅅ 는 재반박 글을 작성하여 올린다. 진격의 샵메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반박과 필자의 재반박 더불어, 이 샵메일의 엑티브엑스 사용, 공인인증서와 유사점등을 지적하며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