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7/01 (12)
이쁜왕자 만쉐~~
MS 에 다니는 지인의 도움으로 MS 마우스를 저렴하게 구했다.. 모델명은 Wireless Laser Mouse 6000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편인데, 역시 좀 크다는 건 부담스럽다. 미국인들의 손 크기에 맞추어줘 있다 보니,, 한국사람에게는 큰 느낌이다.. 싸구려 마우스는 이제 바이 바이~~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중고 핸폰이다 보니 기스가 엄청 나 있어서,, 옷을 입혀 주었다.. 경계 부분의 마무리는 싸구려티를 팍팍 내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촉감은 꽤나 괜찮은 편이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개통도 완료 되었으니,, 축하 메시지라도 하나씩 -_-
김태희가 다니엘 헤니를 콕 찍으며 광고 하던 그 찍어폰 이다. 정식 모델은 LG LP5500 옥션을 통해서 중고 공기계를 거금 12만원을 주고 영입했다. 중고 핸펀 답게 무지막지하게 생활기스가 많이 나 있긴 해도,, 뭐 어떠냐 싶다..
내가 다루는 임베디드 장비중 하나에는 rm 에 -f 옵션이 없다. 어떤 파일을 하나 생성할 때, 퍼미션 문제가 걸린적이 있어서, 파일 생성 전에 rm -f xxx 해주고, 깨끗한 상태에서 xxx 파일을 생성하도록 해야 한다. xxx 파일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rm -f 로 삭제하면 아무런 에러 메시지를 출력하지 않으므로, 나름 유용하다. 그런데, 이 장비는 rm 에 -f 옵션이 없다. 그냥 rm xxx 만 수행해 버리면, 파일이 존재하는 경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파일이 없는 경우에는 xxx 파일이 없다는 에러 메시지를 출력한다. 이걸 해결해 볼라고 if [ -f xxx ] 같은 스크립트를 수행해 보려고 했으나 안된다. (rm 에 -f 도 없는 시스템에 이런게 될리가 있나?) 에러 메시지를 /dev/n..
[2006-0001] 머그 컵용 차망 (tea infuser) ★★★★ 이걸로 녹차/자스민치/둥굴레차 엄청 우려 마셨다.. 아직 책상위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나, 요즘은 드립 커피를 주로 마시기에 찬밥 신세다. [2006-0002] 코발트 DMB 스틱 K-1 ★★ 딱히 바람직한 활용을 못한채 어딘가 쳐 박혀 있다. [2006-0003] HASEE 10.6 인치 노트북 Q100C ★★★★★ 들고 다니면서 영화도 보고, 회사에서 콘솔 터미날로 사용하고,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회사에서 몰래 eve 질도 하고, 등등등 작은 노트북다운 바란직한 활용을 많이 했다. 하지만 전자 제품이란게 다 그렇듯이, 금방 구닥다리 사양이 되어 버린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2006-0004] CD 프레임 포스터 ★ 사서 아무짓..